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· 작업장에서 차로 5분

풍덕천동 쇼파천갈이

저희 작업장이 풍덕천동 문인로13번길 에 있습니다. 이 동 안이면 차로 오 분입니다. 오전에 전화 주시면 그날 보러 가는 날이 많습니다.

수지구청 둘레의 아파트들은 대부분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에 들어섰습니다. 그때 들인 소파가 지금 스무 해를 넘겼습니다. 풍덕천동에서 걸려 오는 전화는 거의 두 가지로 시작합니다. “겉은 멀쩡한데 앉으면 푹 꺼진다”“가죽이 등판만 허옇게 일어난다” 입니다.

둘 다 소파를 버릴 이유가 못 됩니다. 앉으면 꺼지는 것은 속 스펀지가 눌린 것이고, 가죽이 일어나는 것은 대개 진짜 가죽이 아니라 겉에 씌운 막이 삭는 것입니다. 둘 다 나무 뼈대는 멀쩡합니다. 그 뼈대까지 같이 버리는 게 제일 아깝습니다. 이십 년 전 소파의 각목이 요즘 보급형 소파의 각목보다 두꺼운 경우가 많습니다.

이 동은 저희가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거리라, 사진으로 애매한 것이 있으면 그냥 한번 보고 옵니다. 실측하러 가는 데 돈을 받지 않습니다. 소파를 실어 내야 하는 작업이면 아침에 싣고 가서 작업장에서 하고, 끝나면 다시 들여놓아 드립니다. 오가는 거리가 짧은 것이 이 동 손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덕입니다.

풍덕천1동·2동 모두 갑니다. 신정마을 쪽처럼 주차가 빠듯한 단지는 짐차 댈 자리를 미리 여쭙습니다. 경비실에 말씀해 두셔야 하는 곳이면 견적 볼 때 같이 확인합니다.

이 동에서 자주 가는 곳

  • 수지구청 · 풍덕천1동 · 풍덕천2동
  • 신정마을 일대
  • 문인로 · 수지로 주변
  • 수지 홈플러스 · 이마트 둘레 상가
  • 풍덕천동 재건축 예정 단지

여기 없는 곳이라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안이면 다 갑니다.

이 동에서 한 것

풍덕천동 시공 사진

풍덕천동 아파트 거실에 다시 들인 아이보리 코너형 소파
풍덕천동 아파트이십 년 쓴 코너형 · 앉는 자리 전부
차콜 가죽으로 바꾼 삼인 소파
수지구청 근처차콜 가죽 3인 · 스펀지 같이

후기

풍덕천동 손님들 이야기

풍덕천동 후기는 모으는 중입니다

받은 문자와 카톡만 올립니다. 지어낸 후기는 올리지 않습니다. 대신 이 동에서 실제로 한 사진을 올려 두었습니다.

묻고 답하기

풍덕천동에서 많이 물으시는 것

풍덕천동이면 언제 올 수 있나요?
작업장이 이 동 문인로13번길이라 차로 오 분입니다. 오전에 전화 주시면 그날 오후에 보러 가는 날이 많고, 늦어도 다음 날입니다. 보러 가는 데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.
소파를 꼭 실어 가야 하나요?
작업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. 앉는 자리만 갈면 집에서 끝나는 일이 많고, 등판까지 통으로 벗기거나 뼈대를 손봐야 하면 작업장으로 가져갑니다. 가져가는 쪽이 마무리가 훨씬 깨끗합니다. 사진을 보면 어느 쪽인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.
엘리베이터에 소파가 안 들어가면요?
미리 여쭤보고 정합니다. 등받이가 분리되는 소파면 나눠서 내리고, 그것도 안 되면 집 안에서 합니다. 바닥과 벽에 비닐을 치고 하며, 먼지 나는 스펀지 자르기는 작업장에서 해 옵니다.

풍덕천동이면 빨리 갑니다

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작업장에서 차로 5분입니다. 동과 아파트 이름만 알려 주셔도 언제 갈 수 있는지 말씀드립니다.

전화 문의 사진 견적받기